-
133
광주 교육감 즉시 담화 발표해야 – 교원 존중 분위기 광주.. (0)
운영자
2023-07-20
1,077
-
132
본청 팀장 이상, 산하기관 부장 이상 모두 한꺼번에 고흥으.. (0)
+1
운영자
2023-06-29
1,111
-
131
이정선 교육감 1년, 부정평가 59.6%, 긍정평가의 10배 - 교사들.. (2)
+1
운영자
2023-06-28
1,289
-
130
교육부가 친 사고 학교더러 수습하라고 (0)
운영자
2023-06-23
1,362
-
129
중앙정부 눈치보지 말고 광주 시민만 보고 가야 (0)
운영자
2023-06-22
724
-
128
학교 팔아 넘기려다 적발 – 감시 없으면 언제든지 일어날.. (0)
운영자
2023-06-16
816
-
127
유병길 감사관 사건 사표수리로 끝낼 사안 아니다. (0)
운영자
2023-04-18
705
-
126
감사원에 광주시교육청을 공익감사 청구하기 위하여 서명.. (1)
운영자
2023-04-10
866
-
125
광주교육정책 정권 코드에 맞추기 보다는 광주 시민 눈높이.. (0)
운영자
2023-04-09
783
-
124
"다음 소희" 단체 관람 (0)
+1
운영자
2023-03-29
787
-
123
광주시교육청 공모 인사 또 말썽 - 감사원에 감사청구할 터.. (0)
운영자
2023-03-09
1,088
-
122
정부의 매국적인 강제동원 해법 발표, 광주시교육청과 함께.. (0)
집행위원..
2023-03-07
859
-
121
학교에서 직원 빼가며 "학교지원센터" 만든다는 교육청 (0)
운영자
2023-02-23
826
-
120
3월 교원 인사는 "인사참사" - 철회하고 바로잡아 다시 해야.. (0)
운영자
2023-02-06
946
-
119
교육청 명진고 신입생 재배정하고, 재학생 특별전학 조치하.. (0)
운영자
2023-01-20
942
-
118
5·18 광주시민을 빨갱이라고 한 지만원씨 “징역 2년” (0)
+1
운영자
2023-01-15
682
-
117
7살 어린이를 저녁 8시까지 학교에 붙잡아 둔다고? (0)
+1
운영자
2023-01-10
762
-
116
사과하고, 삭제 예산 복원해야 진정성 인정할 수 있어 (0)
+1
운영자
2023-01-05
1,018
-
115
폭설대응 교육과정 변경 - 아무것도 못하고 하루 버릴 듯 (0)
+1
운영자
2022-12-23
1,109
-
114
중대비위 혐의 공무원 감싸더니 결국 승진까지? (0)
운영자
2022-12-21
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