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7건의 게시물이 등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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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명진고 손규대 교사 괴롭히기 소송 끝! (0)
운영자
2023-08-23
683
136
괴롭히기 목적 소송 중단하고 학생모집에 매진하길 (0)
2023-08-18
619
135
“점수조작 사건, 교육감이 책임져야” (0)
2023-08-10
536
134
광주 학생인권 조례 읽지도 않았으면서 (0)
+1
2023-07-28
823
133
광주 교육감 즉시 담화 발표해야 – 교원 존중 분위기 광주.. (0)
2023-07-20
900
132
본청 팀장 이상, 산하기관 부장 이상 모두 한꺼번에 고흥으.. (0)
2023-06-29
812
131
이정선 교육감 1년, 부정평가 59.6%, 긍정평가의 10배 - 교사들.. (2)
2023-06-28
1,069
130
교육부가 친 사고 학교더러 수습하라고 (0)
2023-06-23
1,017
129
중앙정부 눈치보지 말고 광주 시민만 보고 가야 (0)
2023-06-22
541
128
학교 팔아 넘기려다 적발 – 감시 없으면 언제든지 일어날.. (0)
2023-06-16
604
127
유병길 감사관 사건 사표수리로 끝낼 사안 아니다. (0)
2023-04-18
521
126
감사원에 광주시교육청을 공익감사 청구하기 위하여 서명.. (1)
2023-04-10
125
광주교육정책 정권 코드에 맞추기 보다는 광주 시민 눈높이.. (0)
2023-04-09
574
124
"다음 소희" 단체 관람 (0)
2023-03-29
603
123
광주시교육청 공모 인사 또 말썽 - 감사원에 감사청구할 터.. (0)
2023-03-09
122
정부의 매국적인 강제동원 해법 발표, 광주시교육청과 함께.. (0)
집행위원..
2023-03-07
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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