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 보도자료

보도자료

보도자료

제목

현직을 이용한 선거운동! 지나칩니다. 고발하겠습니다.

  • 작성자운영자
  • 작성일2025-10-02 14:22
  • 조회270
  • [보도자료]
  • 2025-10-02

현직을 이용한 선거운동! 이정선 교육감 선관위에 고발할 터

학교에다 공문까지 보내어 현수막 게시 협조 요청

예산 부족하다면서도 선거운동 현수막은 안 빼먹고 철저히

공정하지 않다며 여론조사 보이콧하더니 직을 이용한 불공정한 선거운동은 버젓이

전국 시·도교육감 중에서 이렇게 노골적 선거운동 하는 사람 없을 것 광주 기초·광역단체장 중에서도 유일한 사람

 

우리 노동조합은 이정선 광주교육감을 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할 계획이다. 직을 이용해 선거운동을 하는 행태가 지나치기 때문이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달 25, 이정선 교육감 추석 인사 현수막을 학교 현수막 게시대에 걸 테니 각 학교는 협조하라고 공문을 시행했다. 광주교사노동조합은 이것이 불공정이고, 불법이라고 본다

교육감 후보 사비로 개인이 했다면 모르거니와 교육청 예산을 투입하여 제작하여 게시하고, 학교에 공문까지 시행한 것은 직을 이용한 관권선거 시비에서 벗어날 수 없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7, 예산이 확보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올 겨울방학 중에 실시할 예정인 24개 교의 석면해체 공사를 연기하겠다고 발표했다. 예산 상황이 안 좋다고 공식적으로 확인해 준 것이다. 최우선으로 시행해야 할 사업을 미룰 정도로 예산 상황이 안 좋다는 것이다.

학교안전 사업인 석면해체 공사를 미룰 정도로 예산 상황이 안 좋다면 교육감 홍보 사업은 명함도 내밀지 못할 사업에 속한다.

 

뭐라고 설명할 것인가? 뭐라고 변명할지 궁금하다.

예산이 얼마 안 들었다고 해명자료 낼 생각 마라. 단돈 1000원이라도 쓰면 안 되는 것이다. 이번 현수막 사업은 아무리 싸게 해도 1000만 원은 족히 들었을 것 같다.

 

우리의 의혹 제기에 허위로 해명하고 얼렁뚱땅 넘어가려 하지 말기를 부탁한다. 광주시교육청이 이번에 시공한 600*90 현수막은 53천원이 협정가이며, 시공비는 시공난이도에 따라 장당 3만 원에서 5만 원이라고 한다.

 

이정선 교육감은 언론사의 여론조사를 보이콧 한다고 발표한 적이 있다. 상대 후보 한 명의 후보 명칭 사용을 문제삼은 것이다. 공정한 여론조사가 되지 못한다는 것이 이정선 교육감이 여론조사를 보이콧한 이유였다.

현직을 이용한 것보다 불공정한 선거운동이이 있을까? 단언컨대 없다. 예산도 쓰고, 공무원 조직을 이용하고, 공공시설인 학교까지 활용하면서 공정한 경쟁을 들먹일 수 있는가?

전국 17개 시·도교육감 중에서 광주교육감처럼 하고 있는 사람이 있는가? 광주 기초·광역단체장을 통틀어서 살펴봐도 없다.

이런 노골적인 관권선거 행태는 광주시교육감이 유일하다.

 

광주선관위는 우리 노동조합의 고발에 엄정한 판단을 해 주기 바란다.

 

2025102

 

 

 

댓글()

  • 연번

    제목

    파일

    작성자

    작성일

    조회

맨처음이전 5페이지12345다음 5페이지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