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6
괴롭히기 목적 소송 중단하고 학생모집에 매진하길 (0)
운영자
2023-08-18
723
-
135
“점수조작 사건, 교육감이 책임져야” (0)
운영자
2023-08-10
625
-
134
광주 학생인권 조례 읽지도 않았으면서 (0)
+1
운영자
2023-07-28
953
-
133
광주 교육감 즉시 담화 발표해야 – 교원 존중 분위기 광주.. (0)
운영자
2023-07-20
1,008
-
132
본청 팀장 이상, 산하기관 부장 이상 모두 한꺼번에 고흥으.. (0)
+1
운영자
2023-06-29
1,013
-
131
이정선 교육감 1년, 부정평가 59.6%, 긍정평가의 10배 - 교사들.. (2)
+1
운영자
2023-06-28
1,222
-
130
교육부가 친 사고 학교더러 수습하라고 (0)
운영자
2023-06-23
1,256
-
129
중앙정부 눈치보지 말고 광주 시민만 보고 가야 (0)
운영자
2023-06-22
666
-
128
학교 팔아 넘기려다 적발 – 감시 없으면 언제든지 일어날.. (0)
운영자
2023-06-16
748
-
127
유병길 감사관 사건 사표수리로 끝낼 사안 아니다. (0)
운영자
2023-04-18
633
-
126
감사원에 광주시교육청을 공익감사 청구하기 위하여 서명.. (1)
운영자
2023-04-10
809
-
125
광주교육정책 정권 코드에 맞추기 보다는 광주 시민 눈높이.. (0)
운영자
2023-04-09
711
-
124
"다음 소희" 단체 관람 (0)
+1
운영자
2023-03-29
714
-
123
광주시교육청 공모 인사 또 말썽 - 감사원에 감사청구할 터.. (0)
운영자
2023-03-09
1,024
-
122
정부의 매국적인 강제동원 해법 발표, 광주시교육청과 함께.. (0)
집행위원..
2023-03-07
821
-
121
학교에서 직원 빼가며 "학교지원센터" 만든다는 교육청 (0)
운영자
2023-02-23
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