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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광주시교육청 공익제보 지원 앞서 나가기 시작 (0)
운영자
2024-02-19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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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교육감은 총선용 정부정책에 무턱대고 따라가지 말 것 (0)
+1
운영자
2024-02-19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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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명진고 미달사태 - 임시이사 파견을 위한 특별감사 돌입해.. (0)
운영자
2024-01-18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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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광주교육청 청렴도 최하위 - 공익 제보 활성화로 벗어나야 (0)
운영자
2024-01-11
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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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방과후 전담 8시간 전일근무제로 하고 교사는 업무에서 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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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1
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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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명진고, 학교는 망해가는데 공익제보자 징계에 혈안 (0)
운영자
2023-12-29
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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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교원에게 행정업무 이제 그만!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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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3
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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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대 위원장에 박삼원 윤정현 조 당선 - 광주교사노동조합..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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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6
1,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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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억 희망교실 예산편성하라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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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8
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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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 위생관리시스템 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교육청과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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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3
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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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희망교실 부활합시다". - 예산편성 청원 서명운동 시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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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7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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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청렴 공문 보내놓고, 교육감은 특정 건축 자재 홍보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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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5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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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초교, 오늘 교권보호위원회 열린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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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4
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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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사 존중, 학교 교육과정 중심 교육행정 되어야 - 교육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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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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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청, 교사들에게 “싸구려 노트북”으로 모욕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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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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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채용 대가 금품수수 사건이 아직도 있다니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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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0
819